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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리용호외무상을 걸거든 남조선당국 규탄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외무상이 유엔총회에서 공화국에 대한 호전적인 망발을 줴친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를 단죄규탄한 연설에 대해 큰일이나 난듯이 날고뛰며 별의별 악담질을 다 해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더불어민주당것들은 그 무슨 론평이라는것을 통해 《원색적인 막말과 비방으로 평화를 위협하는 연설》이라고 고아대다 못해 《사과》해야 한다는 넉두리까지 내뱉았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것들도 《적반하장의 극치》, 《도발은 북정권의 완전파괴만 부를뿐》, 《스스로 무덤파는 격》 등으로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었다.
론평은 남조선괴뢰들이 세계깡패두목 트럼프가 줴쳐댄 망발에 대해 극구 찬양하며 발라맞추는것도 성차지 않아 우리 외무상의 연설을 걸고들며 상전을 비호하고있으니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쓸개빠진 정신병자들이 아니고서야 어찌 상상이나 할 추태인가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천만군민이 트럼프의 죄악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기 위해 반미최후대결전에 산악같이 일떠선 때에 한갖 괴뢰나부랭이따위들이 무모한 대결란동을 부리며 잔망스럽게 놀아대는것은 친미사대로 잔명을 부지해가는 쓸개빠진 역적무리, 대결광신자들의 지랄발광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괴뢰들이 지금처럼 민족의 백년숙적 미국의 트럼프가 불어대는 미친 곡조에 맞추어 춤을 추다가는 상전과 꼭같이 핵불벼락을 뒤집어쓰는 비참한 운명을 면할수 없다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우리는 트럼프와 같은 전쟁불망나니들을 반드시 불로 다스릴뿐아니라 괴뢰정치권에 틀고앉은 미국산미친개들의 죄악도 반드시 결산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58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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