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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정당,단체들 미국집권자의 망발 단죄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는 미국집권자의 호전적인 연설을 시대착오적인 망발로 단죄한다.

뻬루 공산당, 공산당(붉은 조국), 사회혁명당,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정당, 단체들이 조선에 대한 미국집권자의 호전적인 망발을 규탄하여 9월 28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끊임없이 감행되는 미국의 군사연습들과 제재압박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 엄중한 전쟁국면이 조성되고있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였다.
최근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에서 한 미국대통령의 폭언으로 하여 유엔은 랭혹한 분위기에 휩싸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에 대한 위협과 도발로 일관된 미국집권자의 연설은 유엔을 저들의 침략행위를 합리화하며 다른 주권국가들을 압박하기 위한 도구로 써먹으려는 미국의 날강도적본성을 다시금 드러내놓았다.
유엔은 미국에 조선반도에서 저들의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킬것을 요구하여야 한다. 또한 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부당한 《제재결의》들을 철회하여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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