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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절약에 보탬 주는 전류안정화기술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구호를 높이 들고 최대한 증산하고 절약하기 위한 투쟁이 적극 벌어지고있다.

그속에서 전류안정화기술이 수많은 단위들에 도입되여 나라의 전기절약에 보탬을 주고있다.
평양시 만경대구역과학기술위원회에서 이 기술을 발명하였다.
책임부원 윤국환은 전류안정화기술을 지금 많은 공장, 기업소들에서 적극 받아들이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 기술이 도입된 각종 변압기들과 전류안정화교류용접기는 주체화된 지적제품들이다.
전류안정화교류용접기를 리용하면 전력효률을 95%로 보장하고 종전 교류용접기에 비해 전기를 30~40%이상 절약할수 있다.
전류안정화교류용접기로 수만대의 교류용접기를 대신한다면 한개 발전소와 맞먹는 전력과 많은 규소강판, 유색금속을 절약할수 있다.
전력계통의 력률도 높여 도중손실을 크게 줄일수 있다.
최근 평양승강기공장을 비롯한 수십개 단위들에서 전열설비들과 각종 용해로에 전류안정화기술을 도입하여 많은 전기와 자재, 로력과 시간을 절약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115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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