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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단 단장 경제발전에는 평화적환경 필요-유엔총회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지적소유권기구총회 제57차회의가 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되였다.

3일 조선대표단 단장이 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지적소유권보호사업이 과학기술로 세계적인 도전들을 해결해나가는데 실지 이바지하도록 기구의 모든 활동을 지향시켜야 한다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지난 기간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많은 발명 및 새기술성과들이 이룩됨으로써 첨단설비를 비롯한 기술수단들이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생산보장되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과학기술을 발전시키자면 평화적인 환경이 마련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발전도상나라들의 자주적인 지향을 힘으로 막아보려는 일부 특정국가의 강권정책으로 하여 국가자주권은 물론 인민들의 생존권과 과학기술을 비롯한 경제발전이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오늘 적대세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제도와 인민생활부문까지 질식시켜보려고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제재를 실시하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조치를 취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부당하게도 경제발전전반에 대한 가장 강도높은 제재를 받고있다.
그러나 현실은 적대세력들의 제재가 악랄해질수록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굳건히 지켜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의지와 정신력은 천백배로 강해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그는 나라의 지적소유권보호사업을 더욱 발전시키며 세계지적소유권기구와 성원국들과의 협조관계를 계속 발전시켜나가려는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9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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