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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농민단체 미국의 《자유무역협정》재협상 요구 배격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농민회총련맹이 5일 남조선과 미국사이의 《자유무역협정》재협상과 관련한 미행정부의 강도적요구를 규탄배격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당국이 미국과 《자유무역협정》재협상을 합의한것은 미국의 요구를 그대로 받아들인것으로서 추가개방을 하겠다고 약속한것이나 같다고 까밝혔다.
트럼프가 《자유무역협정》재협상문제를 미국내 보수세력을 규합하고 정권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활용하고있다고 폭로하고 결국 이번 재협상은 《트럼프의, 트럼프에 의한, 트럼프를 위한 협상인 셈》이라고 단죄하였다.
이번 재협상이 트럼프의 미치광이리론을 남조선에 적용한것으로서 강도적수법으로 추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과 체결한 《자유무역협정》때문에 미국산 농축산물이 남조선에 쓸어들고 농업의 붕괴가 심화되여왔다고 밝혔다.
성명은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지금처럼 미국과의 《동맹》을 신주단지처럼 여기고 미치광이 트럼프의 말에 놀아난다면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966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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