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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의 추가도발》타령 규탄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경두는 최전연일대를 싸다니면서 《북의 추가도발가능성》에 따른 《대비태세점검》놀음을 벌려놓았다. 한편 괴뢰해군참모총장, 공군참모총장도 서해 5개 섬일대에 코를 들이밀고 《어떠한 도발도 격퇴》할수 있는 《확고한 전투준비태세》를 갖추라고 졸개들을 다그어댔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이 《북의 추가도발》설을 내돌리며 공화국에 도발의 감투를 씌우려고 발광하고있지만 그런 유치한 술책은 통할수 없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북의 추가도발》에 대해 적극 여론화하여 저들의 범죄적인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고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더한층 강화하려는것이 괴뢰패당의 흉심이라고 폭로하였다.
괴뢰들이 아직도 현 사태의 심각성과 저들에게 닥쳐올 파국적재앙을 깨닫지 못하고 미국상전의 북침전쟁책동에 편승해나서고있는것은 실로 어리석은짓이라고 비난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뒤일을 감당할 대안도 능력도 없이 미국상전만 믿고 무분별한 도발에 나서다가는 남조선전역이 쑥대밭이 될수 있다.
남조선괴뢰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을 지구상에서 씨도 없이 죽탕쳐버리고야말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초강경의지를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63149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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