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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반대 항의시위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완전파괴》를 떠벌인 트럼프의 히스테리적망언을 규탄하고 날로 악랄해지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항의하는 시위가 9월 30일 영국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시위에는 영국신공산당,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여러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 트럼프의 폭언과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준렬히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핵억제력은 세계평화를 파괴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미국의 침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제도를 수호하기 위한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핵무기를 사용하려고 획책한 미국은 남조선에 핵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였다.
우리는 조선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제재를 걷어치울것을 미국에 강력히 요구한다.
시위자들은 조선기발을 흔들면서 《조선은 하나다!》, 《전쟁 반대, 제재 반대!》, 《트럼프는 물러나라!》 등의 구호들을 웨치였으며 보행자들에게 선전물들을 나누어주었다.
보행자들도 시위대렬에 합류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4478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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