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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들에서 석탄증산돌격전 전개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탄광들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미제의 포악한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석탄증산돌격전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혁신의 앞장에는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안의 탄부들이 서있다.
덕성, 제남, 덕천탄광들에서는 여러가지 앞선 발파방법들을 받아들여 발파효률을 부단히 높이고 작업공정간 맞물림을 짜고들어 매일 계획보다 더 많은 석탄을 캐내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회안청년탄광, 인포청년탄광의 탄부들은 채탄중대별생산경기와 청년돌격대, 굴진소대 호상간 굴진경기를 적극 벌리는 과정을 통하여 석탄생산실적을 부쩍 올리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안의 탄광들에서도 한t의 석탄이라도 더 캐내여 화력발전소와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한시바삐 보내주기 위해 련속천공을 들이대고 석탄채취률을 높여 날마다 자기 단위들앞에 맡겨진 작업과제를 초과수행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93374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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