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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추대 20돐 뜻깊게 경축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성대히 경축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고결한 충정과 그리움을 안고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각계층 군중은 수령님들의 태양상을 우러러 인사를 올리였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중앙과 각 도의 사진전람회장들을 찾은 각계층 근로자들은 김정일동지의 혁명실록과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혁명하여온 나날들을 돌이켜보았다.
위인칭송의 송가, 로동당찬가들이 각지에서 높이 울려퍼지였다.
평안남도예술단 예술인들은 도문화회관에서 공연무대를 펼치고 대를 이어 수령복, 당복을 누려가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자강도예술단 예술인들과 2.16강계예술학원 학생들은 《당이여 그대 있기에》,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를 비롯한 노래들에서 사회주의 한길로 힘차게 투쟁해나갈 도내 인민들의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량강도, 강원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등의 예술인들도 사상예술성이 높은 공연종목들을 무대에 펼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25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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