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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의 핵무력은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의 핵무력은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최근 국제무대에서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조선을 핵구락부에 받아들이는것외에 다른 방도가 없다는 여론이 날로 확산되고있다.
론평은 국제사회가 조선의 핵무력고도화조치에 대해 리해를 표시하고 조선의 코앞에서 벌어지는 《참수작전》을 비롯한 미국의 년례적인 합동군사연습이 더 위험하다고 단죄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 론리적귀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를 핵무력보유와 강화에로 떠민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공격대상에 포함시키고 우리의 안전과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 공갈하였으며 해마다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주기적으로 악화시켰다.
세계최대의 핵무기보유국인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군사적으로 압살해버리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 조건에서 우리로서는 자국방위와 생존의 최후수단에 대해 고려하지 않을수 없었으며 미국과의 군사적균형을 이루고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 자위적핵억제력보유의 길을 선택하였다.
비싼 대가를 치르며 건설한 핵무력, 나라와 민족의 생사운명이 달려있는 귀중한 전략자산을 어중이떠중이들이 시비해나선다고 하여 버릴 우리가 아니다.
하늘땅이 천만번 뒤집힌대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나라의 무궁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의 밑천인 자위적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현실을 똑바로 보고 어리석은 《북핵포기》망상을 버려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4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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