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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의 야회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경축 평양시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의 야회 《우리 장군님 영원히 높이 모시리》가 8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야회를 관람하였다.
해외동포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들, 무관부부들, 외국손님들이 야회에 초대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천만년 높이 모셔갈 조선인민의 충정의 마음을 담은설화시 《영원히 높이 모시렵니다》가 메아리치는 가운데 야회참가자들은 광장바닥에 휘날리는 붉은기를 형상하였다.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은 불후의 고전적명작 《대동강의 해맞이》와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정일봉의 우뢰소리》의 노래에 맞추어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당은 장군님의 품》, 《조선의 행운》의 노래와 함께 화려한 원무가 펼쳐졌다.
사회주의화원의 모습을 담은 《인민의 나라》, 《철령아래 사과바다》등의 노래들이 울려퍼지는 속에 열두발상모춤과 예술체조, 교예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펼쳐져 야회를 이채롭게 하였다.
대를 이어 수령복, 당복을 누리며 참된 삶을 꽃피워가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친 청춘남녀들이 기쁨과 환희의 춤률동을 더욱 세차게 일으켰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6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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