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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조선 지지하는 시위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지지하는 시위가 9월 30일 브라질의 싼 빠울로주재 미국총령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시위에는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인사들,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조선기발과 브라질기발 그리고 《민족적자주권에 대한 제국주의적간섭을 반대한다》 등의 글발들이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든 시위자들은 자기의 생존권을 지키고 자주적으로 발전하려는 조선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침략위협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시위자들은 온갖 형태의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대한 반대립장을 밝히고 미국이 조선반도에서의 정세완화와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길로 나올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이날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시위자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함께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이번 시위에서는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문제가 강조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전쟁에도 대처할수 있는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왔다.
우리는 제국주의침략을 반대하여 투쟁하는것이 평화롭고 정의로우며 자주적인 세계를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선차적임무라고 생각한다.
시위를 통하여 브라질인민은 미국이 세계도처에서 감행하고있는 침략과 전쟁도발책동을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는것을 보여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459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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