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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정당,이딸리아단체들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우루과이정당과 이딸리아단체들이 9월 23일과 26일 련대성전문을 발표하였다.

우루과이혁명적공산당은 호전적이며 파쑈적인 대통령 트럼프와 미제의 새로운 전쟁도발책동과 제재, 위협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보다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였다고 밝혔다.
이미 범죄적인 제국주의야수를 타승한바 있는 영웅적조선인민은 세계인민들의 지지속에 다시한번 미제를 타승할것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편에 확고히 서있다는것을 확언한다고 전문은 지적하였다.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 및 련대성협회, 이딸리아 밀라노주체사상연구쎈터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어리광대 트럼프를 두목으로 하는 테로분자들이며 범죄자들인 미제국주의자들의 책동에 대해 잘 알고있는 우리들은 조선의 정당한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서방언론들은 사태의 본질을 오도하고있지만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우리들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주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의 령도밑에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낸것처럼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따라 핵전쟁의 불구름을 가시고 자랑찬 승리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5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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