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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592)

승리의 표대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67(1978)년 12월 어느날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고 그들의 사업정형에 대하여 료해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들의 이야기를 다 듣고나시여 국제정세가 복잡해지고있는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하여 놀랄것은 없다고, 오늘 조성된 정세는 주체를 세우고 우리 식대로 살아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 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 당이 중요하게 내세우고있는 전략적구호이라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는 지난 시기에도 남의 본을 따고 남의 뒤를 따르거나 남의 덕에 살아온것이 아니라 우리 식대로 살아왔다고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우러러모시고 수령님께서 가리키시는 길을 따라 자체의 힘으로 겹쌓인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커다란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하시면서 그이께서는 앞으로도 남이야 어떻게 하든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놓으신 이 구호야말로 그 어떤 정세와 환경속에서도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만 이끌어나갈수 있는 전투적기치, 위대한 승리의 표대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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