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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소년예술개인경연 입선자들의 종합발표회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2돐경축 제12차 학생소년예술개인경연 입선자들의 종합발표회가 9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무대에는 녀독창 《김일성대원수님 고맙습니다》, 독무 《장고춤》, 손풍금3중주 《내 동생 물음에 대답했지요》, 남독창 《만리마를 탄것 같대》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이 땅우에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새력사를 펼쳐주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칭송하는 학생소년들의 격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앞날의 강성조선의 역군들로 자라나고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죽관3중주와 노래 《고마워요 당의 품》, 가야금독주 《제일좋은 내 나라》에 어려있었다.
5중창 《원수님은 우리 행복 우리 앞날》, 하모니카독주 《혁명가요련곡》, 시이야기 《붉은청년근위대는 준비되였다》를 비롯한 종목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나어린 근위대, 소년혁명가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갈 학생소년들의 맹세를 잘 보여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41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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