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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일총비서께서 민족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 칭송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끌어오신 나날들은 우리 조국의 력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론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의 백승의 기치인 선군혁명로선을 확고히 견지하고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시여 당과 혁명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으신것은 력사에 특기할 사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꿋꿋이 고수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없이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올수 있었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추호의 동요도 없이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며 사회주의수호전의 자랑찬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
조국통일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안으시고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마련하시여 새 세기 자주통일의 리정표를 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애족의 령도는 전반적통일운동을 급격히 앙양시키였고 장군님의 숭고한 민족애와 하늘같은 덕망은 민족대단결의 새 전기를 펼쳐놓았다.
불타는 조국애와 민족애, 비범한 령도력과 숭고한 풍모를 지니시고 겨레의 통일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자주통일위업실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무궁번영할 민족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론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밝혀주신 백승의 지침이 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영원히 승리와 영광만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511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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