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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핵전쟁위험 증대시키는 미국의 도발행위 단죄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나토성원국들과 함께 조선의 탄도로케트공격을 가상한 요격연습이라는것을 스코틀랜드에서 벌려놓았다.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습에는 미군주도하에 영국, 카나다, 프랑스, 이딸리아, 에스빠냐, 네데를란드의 구축함과 프리게트함을 포함하여 함선 14척, 전투기 10대와 함께 수천명의 병력이 동원되였다.

10일부 조선의 중앙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제2의 조선전쟁에 나토성원국들도 끌어들이려 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로동신문》은 미국이 조선반도에 나토를 끌어들이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은 결코 우리 국가만을 압살하자는데 있지 않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주변에는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에 장애로 되는 나라들이 있다.
이 나라들의 힘이 계속 강해지고있다. 그러나 나토무력이 조선반도에 들어오는 경우 힘의 균형에서 변화가 생길수 있다.
만일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열핵전쟁을 도발하는 경우 그것은 쉽사리 세계적인 열핵전쟁으로 번져지게 된다.
조선반도정세가 세계적인 열핵전쟁발발의 문어구에 놓여있는 상태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계속 핵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미국이야말로 정세악화의 주범, 열핵전쟁도발에 환장한 미치광이이다.
《민주조선》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자위적인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감으로써 인류를 세계지배야망실현의 희생물로 삼으려는 미국의 극악한 범죄적기도를 철저히 짓부셔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tephen_au/4140750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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