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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2돐, 《ㅌ.ㄷ》결성 9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의 기간에 메히꼬, 벌가리아, 이슬란드, 노르웨이, 체스꼬, 방글라데슈, �마에서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성대히 경축》, 《당창건기념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은 장구한 기간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왔다고 강조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친선협회 서기장은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을 가장 세련된 정치적참모부로 건설하시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위원장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다지면서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고있다고 찬양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통하여 잘 알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노르웨이, 체스꼬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5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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