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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593)

당일군이 지녀야 할 품성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58(1969)년 10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날 일군들을 부르시여 당일군들은 누구보다도 리해심이 많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것이 물론 쉬운 일은 아니라고, 그것은 리해심이 많은 사람일수록 일이 갑절이나 힘들고 속을 썩여야 하기때문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어머니들은 자식을 위해 속을 태우기도 하고 참아내기 어려운 일도 용케 참아내면서 묵묵히 자식들을 키워간다고, 이 숭고한 사랑속에는 귀하고 자랑스러운 자식들을 위해 바치는 어머니들의 한없는 리해심이 깃들어있는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바로 이러한 리해심이 있기때문에 어머니앞에서만은 모든것을 숨김없이 털어놓게 되는것이라고 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숭엄한 감정에 휩싸였다.
통속적인 이야기로 당일군이 지녀야 할 품성에 대해 깊이 새겨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는 일군들의 페부에 뜨겁게 흘러들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27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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