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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북인권증진기본계획》은 체제대결계획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0일 《<인권>의 허울을 쓴 체제대결망동》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벌려놓고 무분별하게 날뛰고있다.
최근 괴뢰통일부는 《북인권증진기본계획》에 따르는 《2017년도 집행계획》이라는것을 수립하고 《북주민들의 자유권과 사회권을 통합적으로 개선하여 북인권을 실질적으로 증진》하기 위한 7가지 《력점추진과제》라는것까지 반영하였다고 한다.
괴뢰들의 지랄발광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며 용납 못할 체제대결망동이다.
지금 남조선괴뢰들은 미국의 개가 되여 핵전쟁도발과 제재책동에 편승하다 못해 《인권》모략소동까지 벌림으로써 죄악에 죄악을 덧쌓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떠드는 《인권》모략소동은 《북핵위협》과 함께 반공화국압살을 위한 2대축을 이루고있다.
결국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종착점이 《제도전복》, 《체제통일》이며 《북인권증진기본계획》이라는것은 《인권》의 허울을 쓴 또하나의 체제대결계획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현 남조선당국과 괴뢰통일부것들의 행태야말로 동족대결에 미쳐날뛴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반민족적범죄와 조금도 다를바 없다.
괴뢰들은 동족을 걸고들기 전에 제 코나 씻는것이 낫다.
사실 남조선에서 괴뢰정권이 바뀌였다고는 하지만 인권불모지로서의 오명은 오늘도 벗지 못하고있다.
미국의 핵전쟁괴물인 《싸드》의 배치를 막아나선 주민들의 의로운 투쟁을 수천명의 경찰깡패들을 내몰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 괴뢰군상층부것들이 사병들을 노예처럼 부려먹는 등 끔찍한 인권유린범죄행위들이 꼬리를 물고 폭로되여 세상을 경악시키는 곳이 바로 남조선이다.
더우기 우리 녀성공민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해간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반인륜적범죄를 비호하면서 그들을 강압적방법으로 억류해보려고 치졸한 모략까지 꾸미며 날뛴것이 바로 현 남조선당국이다.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해치지 못해 지랄발광하는자들은 응당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첫번째 과녁으로만 될뿐이다.
남조선괴뢰들은 우리 제도를 어째보려는 어리석은 개꿈은 꾸지 않는것이 좋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arkscottjohnson/3103408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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