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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동족대결야망에 사로잡힌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망동 규탄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은 서울에서 남조선미국《통합국방협의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그 무슨 《련합방위》와 《핵심군사능력확보》의 간판밑에 상전들과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와 군사기술이전에 대해 모의하였다.

한편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함께 단거리반항공기동훈련 등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을 련이어 벌려놓았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남조선을 미국의 침략적인 병참기지로 더욱 내맡기면서 상전의 북침핵전쟁대포밥으로 팔걷고나서는 괴뢰호전광들의 더러운 반민족적정체를 다시금 뚜렷이 폭로해주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현 남조선당국자들이 쩍하면 《평화》를 운운하고있지만 그것은 미국의 북침전쟁머슴군으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서푼짜리 술책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의 북침전쟁하수인이 되여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며 핵전쟁의 재난을 미친듯이 몰아오는 괴뢰호전광들의 망동은 제손으로 제 목을 조이는 어리석은 자멸행위로밖에 될것이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도발자들이 감히 침략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이 모조리 쓸어버리려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징벌의지이다.
괴뢰들은 미국의 부추김밑에 북침전쟁돌격대로 정신없이 돌아치다가는 무서운 재앙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619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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