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남조선의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나발 규탄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집권자는 여야4당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 《미국과의 공조로 북을 압박하되 대화의 여지는 열어놓아야 한다.》고 력설한데 이어 청와대 대변인 등을 내세워 《북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한 대화를 강조해왔다.》, 《제재압박과 함께 대화도 추진하고있다.》고 떠들어대게 하였다.

괴뢰통일부 차관과 청와대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란자도 역시 《제재와 압박은 대화, 협상과 모순되지 않는다.》고 줴쳐대면서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을 광고해대고있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론의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실로 얼토당토않은 궤변이지만 그 리면에 깔린 괴뢰들의 음흉한 목적에 대해 다시금 까밝히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제재는 곧 대결로서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대화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동족을 적대시하는 《제재압박》에 매달리면서 그 무슨 대화에 대해 떠벌이는것은 어불성설이며 오히려 대화를 부정하고 대화의 길을 가로막는 행위이다.
우리의 핵무장해제와 제재압살을 노린 대화와 접촉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것으로서 영원히 이루지 못할 개꿈이다.
남조선당국이 진심으로 북남대화를 바란다면 침략적인 외세에 끌려다니며 황당한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나발을 불어댈것이 아니라 트럼프패거리들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반대배격하고 동족에 대한 야만적인 《제재》에 가담하는 반역적망동을 걷어치워야 하며 민족을 우선시하고 동족에게 유익한 일을 하여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5472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