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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강연회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2돐, 《ㅌ.ㄷ》결성 91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방글라데슈, 로씨야, 마쟈르, 슬로베니아에서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강연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혁명위업을 개척하시고 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펜니지부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불패성의 요인은 지도사상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와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하여 상세히 해설하였다.
로씨야 모스크바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조선로동당은 창건된 첫날부터 70여년간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여왔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이 오늘과 같은 강위력한 당으로 될수 있은것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은 존경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유훈관철에로 전당과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시였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은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우뚝 솟아올랐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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