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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신문들 조선의 10월명절 특집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들이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라오스신문 《빠싸손》은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편집한 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에서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여오시는 전행정에서 당을 명실공히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내세우시고 빛나게 실현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김정일, 영원불멸할 당건설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혁명의 참모부로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김정일각하의 당건설업적은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질것이다고 지적하였다.
캄보쟈신문 《노코르 톰 데일리》는 《김정은, 그이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사상의 힘, 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강철의 전위대오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신다.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빛내이시는 그이의 모든 활동은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으로 일관되여있다.
인민을 위해 바치시는 김정은위원장의 무한한 사랑에 끝없이 매혹된 조선인민은 그이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당을 어머니라고 부르며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eckys/2891696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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