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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창건 72돐경축 예술공연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2돐경축 예술공연 《위대한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가 10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로력혁신자들,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보았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 무관부부들과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공연무대에는 합창 《어머니생일》, 《조선로동당 만세》, 혼성4중창 《당을 노래하노라》, 바이올린독주와 녀성3중창 《나는 생각해》, 녀성독창 《우리는 당기를 사랑하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70여성상의 장구한 행로우에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며 천만아들딸들을 혁명의 주인, 위훈의 창조자로 키워준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을 칭송하였다.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손으로 사회주의무릉도원, 인민의 락원을 가꾸어가는 희열과 랑만을 반영한 녀성민요독창과 남성방창《우리의 사회주의 세상에 으뜸일세》, 장새납2중주와 가야금병창 《철령아래 사과바다》, 녀성8중창과 합창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무용 《자강력의 기수들》은 공연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녀성6중창과 합창 《그이 없인 못살아》, 합창 《사회주의전진가》에서 출연자들은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강용한 기상을 힘있게 구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2870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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