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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에서 공훈국가합창단,모란봉악단,왕재산예술단 공연 계속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평안북도예술극장에서 계속 진행되고있다.

애국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경음악 《내 나라 제일로 좋아》, 남성합창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녀성중창 《조국과 나》, 녀성중창과 남성합창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가무 《보란듯이》, 무용 《달려가자 미래로》, 타프춤 《청춘시절》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에서 공훈국가합창단의 예술인들은 조선로동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와 감사의 정을 숭엄한 예술적형상으로 펼쳐보이였다.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나가자 조선아 병진 앞으로》, 남성3중창과 남성합창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는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전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용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설화시 《평북도여 빛내가라 사회주의락원을》은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의 혁명적의지를 더욱 굳게 해주었다.
모란봉악단의 예술인들은 조선로동당에 대한 찬가들을 경음악과 노래련곡 《당이여 그대 있기에》에 담아 훌륭히 형상하였다.
녀성독창 《아버지라 부릅니다》, 혼성중창과 남성합창 《그이 없인 못살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하늘처럼 믿고 따르는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신뢰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 《녕변의 비단처녀》, 《황금산타령》, 《오늘의 창성》 등 시대의 명곡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왕재산예술단의 예술인들의 무용종목들도 공연무대를 이채롭게 해주었다.
도안의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보았다.
공연은 계속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3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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