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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대조선군사적도박이 미국의 완전파괴로 이어질수 있다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조선의 핵시설을 파괴하기 위한 소형전술핵무기도입을 검토하고있다고 한다.

문제는 미국이 조선동해에서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이지스구축함, 미싸일순양함, 핵미싸일을 탑재한 《오하이오》급전략핵잠수함 등으로 구성된 타격집단을 동원하여 우리를 겨냥한 《고강도련합훈련》을 벌려놓으려고 하는 때에 소형전술핵무기도입을 검토하고있는것이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하고 공화국북반부인구를 절멸시키기 위한 핵전쟁을 기어이 도발하려는 흉심의 발로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핵전쟁발발의 문어구에 놓여있으며 어느 순간에 열핵전쟁의 불꽃이 튕길지 그 누구도 알수 없는 상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다.
트럼프패거리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공격시도가 미국에 어떤 참혹한 후과를 가져다주겠는지 심중히 생각해보아야 한다.
조미사이의 힘의 구도는 1950년대의 조선전쟁때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지금은 우리 국가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도박이 미국의 완전파괴로 이어질수 있다.
미국이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힘으로 우리 공화국을 없애버리겠다고 달려드는 이상 대응조치는 불가피하다.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전쟁으로 대답하고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총을 내대면 대포를 들이대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변함없는 립장이며 철저한 대응방식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227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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