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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이 즐겨찾는 온천수영장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온천을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해지고있다.

얼마전에는 황해남도 은천군에 온천을 리용한 실내수영장이 새로 건설되여 인민들의 체력단련과 치료에 도움을 줄수 있게 되였다.
여기에는 물놀이장, 여러 치료실 등이 있다.
물놀이장은 50℃이하로 식힌 온천물을 리용할수 있게 되여있다.
120여㎡의 물놀이장구역을 중심으로 치료실들이 있다.
금강약돌을 바닥에 깔고 70-80℃의 온천물을 리용하여 먼적외선치료를 할수 있는 한증방들과 척추견인치료실, 부인병치료실들은 실내수영장에서 특징적인것이라고 할수 있다.
염소이온, 나트리움이온, 알카리성이 주요 성분으로 되고있는 이 온천은 여러곳에서 나오는데 그 물량은 대단하다.
성분함량은 서로 비슷하며 온도는 50-80℃, pH는 8.4이다.
인체에 리로운 각종 광물질이 풍부한 이 온천을 지난시기는 물론 오늘도 다른 지방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리용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45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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