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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들 조선로동당창건 72돐 경축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2돐에 즈음한 행사들이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 조직들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올리는 편지채택모임이 10일 중국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은 70여성상에 걸치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개척하여온 력사이며 가장 간고한 투쟁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고 반제투쟁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온 위대한 력사, 억년 드놀지 않을 만년토대가 마련되여온 승리의 력사라고 격찬하였다.
재중조선인들은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통일을 위한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같은날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편지채택모임이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중남지구협회, 베이징시지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남지구협회의 공동명의로 올리는 충정의 결의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재중동포들의 행사가 있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료녕지구협회 회장, 심양시 지부장과 단동시지부장을 비롯한 재중동포들도 심양주재 조선총령사관과 총령사관 단동지부에 모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상작품과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457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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