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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농민들의 처지를 악화시키는 당국의 굴종행위 규탄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0일 남조선의 농민회총련맹과 녀성농민회총련맹이 서울에서 농민결의대회를 열고 미국과의 굴욕적인 《자유무역협정》재협상으로 농민들의 처지를 막바지에로 몰아가는 괴뢰당국을 규탄하였다.

농산물을 실은 50여대의 자동차를 몰고 서울에 모인 단체성원들은 미국의 쌀시장개방압력으로 쌀값이 폭락하였으나 현 당국이 어처구니없는 소리만 늘어놓으면서 농민들의 쌀값보장요구를 외면하고있는데 대해 분노를 터뜨렸다.
청와대앞으로 행진해간 그들은 쌀값보장투쟁으로 농업의 근간을 바로세우며 남조선의 농업을 팔아먹는 《자유무역협정》페기를 위한 투쟁에 국민적힘을 모아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그들은 투쟁결의문을 발표하였다.
결의문은 쌀값대폭락은 박근혜《정부》의 농업정책실패를 대표하는것으로서 농민들이 쌀을 많이 생산해서가 아니라 《정부》가 무분별하게 쌀을 수입하고 농업부문을 무시한 결과이라고 폭로하였다.
오늘의 투쟁을 시작으로 11월 18일 전지역적인 농민대회를 열어 농민의 힘을 강력히 과시할것이며 10월중에는 100만명서명운동을 벌릴것이라고 결의문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07367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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