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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현 당국자의 집권행적 평가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이 10일 남조선 현 당국자의 집권행적을 평가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그가 《대통령》선거 당시 《인간다운 세상》을 만들겠다고 력설하며 집권에 성공하였으나 아직도 국민들에게 《기다려달라.》고 하고있다고 밝혔다.
현 《정권》의 입에서 이런 말이 꺼리낌없이 흘러나오는것은 그들이 적페의 기원으로 간주하는 과거의 파쑈《정권》들과 과연 무엇이 다른가고 반문하였다.
《초불정권》이 작동하고있다고는 하나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개, 돼지로 취급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정부》가 이전 보수정치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초불정권》이라는 말로 자기의 력사적오유와 한계를 가리우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글은 《정부》가 《개혁》의 시간을 축내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이 말하는 《비정상의 정상화》가 《정상화되여야 할 또다른 비정상》이라는 점을 새삼스럽게 곱씹어보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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