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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국회》의원 박근혜패당의 죄악 폭로단죄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아시아경제》에 의하면 11일 남조선의 한 여당《국회》의원이 《대통령》직속으로 《통일준비위원회》를 조작해놓고 아무런 성과도 없이 국민들의 혈세만 랑비한 박근혜패당의 죄악에 대하여 폭로단죄하였다.

그는 《통일준비위원회》가 조직된 때로부터 3년동안 94억원의 국민혈세를 탕진하였다고 밝혔다.
그에 의하면 위원회는 2014년이후 지난해까지 8차례에 걸쳐 회의를 개최했다고 하지만 위원장이라고 하는 박근혜는 2016년부터 아예 참가하지 않았으며 특히 올해에 들어서는 단 한차례의 회의도 열지 못하고 지난 8월 활동을 종료하였다.
박근혜가 탄핵당한 지난 3월에도 위원회는 일상운영비외에도 연구와 회의, 사례비 등의 명목으로 8,100만원을 써버렸다.
이처럼 돈을 물쓰듯 하면서도 그 정형을 밝힌 문서 하나 현《정부》에 이관된것이 없다.
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의원은 특별한 성과도 없이 활동을 끝낸 《통일준비위원회》의 설립배경과 《흡수통일》에 관한 론난 등에 대한 집중적인조사를 진행할것을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05669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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