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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세월》호참사진상규명 방해자의 처벌 요구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가 13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방해한자들을 엄격히 처벌할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 당시 청와대가 최초실태보고서를 조작한 내용을 담은 화일이 지난 12일에 새로 발견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보고서에는 박근혜에게 실태를 보고한 시간이 변경된 내용과 청와대 안보실이 《위기관리 기본지침상 책임있는 사령탑》이라는것을 은페하기 위해 사건발생이후 지침을 수정한 내용들이 담겨져있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박근혜와 청와대가 조작된 보고서를 《국회》와 법원,심지어 탄핵심판을 맡은 《헌법재판소》에도 제출하여 진실을 은페했다고 까밝히였다.
청와대가 《세월》호참사이후 박근혜의 7시간행적에 대한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를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방해한것이 드러났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특별조사위원회를 다시 구성하여 책임있는자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714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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