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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배들을 건조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수산부문에서 최근 몇달동안에 수십척의 현대적인 고기배들을 무어냈다.

단천선박공장과 홍원조선소 로동자, 기술자들은 립체식배무이방법과 토막식배무이방법 등을 받아들여 짧은 기간에 《황금해》호계렬의 고기배들을 무어 바다에 띄웠다.
정주, 한천, 운전수산사업소에서 건조한 고기배들은 현대적인 어군탐지기와 어구들을 갖춘 고기배들이다.
청진중앙동물원사료보장수산사업소에서는 짧은 기간에 여러척의 고기배를 무어냈다.
수산성 부원 리강철의 말에 의하면 최근 몇달동안에만도 각지 선박공장과 조선소, 수산사업소들에서 건조한 수십척의 고기배들이 바다로 나가 물고기잡이에서 련일 성과를 거두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1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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