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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 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 경연들에서 우승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이 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인 《코드쉐프》경연들에서 련이어 우승하였다.

세계3대 1부류에 속하는 《코드쉐프》경연은 우수한 프로그람전문가들이 많이 참가하여 승부를 겨루는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고 권위있는 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이다.
올해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은 여기에 5차례 참가하여 모두 1등을 쟁취하였다.
특히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조선, 도이췰란드, 미국, 영국을 비롯한 70여개 나라의 7,280여명이 참가한 규모가 가장 큰 도전경연에서 이 대학 학생 최광은 출제된 마지막문제까지 우수하게 풀어 승부를 다투던 도이췰란드선수를 누르고 최고점수인 1,000점을 받았다.
최성영, 리명혁학생들도 2월, 5월, 8월에 진행한 경연들에서 자기의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1등의 영예를 지니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은 2013년부터 《코드쉐프》경연에 참가하여 현재까지 16차에 걸쳐 우승하였다.
조선의 대학생들이 해마다 국제경기들에서 거두고있는 성과는 조선로동당의 교육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53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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