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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당국의 대조선정책 조소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 남조선 《CBS》방송이 조선반도정세를 주동적으로 해결하겠다고 하면서 그 무슨 《운전자론》이라는것을 들고나왔던 현 집권자를 조소하였다.

방송은 지금 조선반도정세가 극도로 격화되고있지만 당국은 어찌할바를 모르고있다고 까밝혔다.
집권여당내부에서도 현 《정부》의 대조선정책이 박근혜《정권》시기의 《대북정책》과 다를바 없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고 전하였다.
조선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트럼프의 망언에 대해 말 한마디 못하는 현 집권자를 비난하였다.
현 당국자가 이제와서는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에서 주동적인 역할을 할수 없다고 하는것은 자기의 무력함을 스스로 드러낸것이라고 방송은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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