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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유네스코탈퇴 정당화될수 없다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에서 저들의 회비채무액이 수억US$에 달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기구의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지는것을 구실로 유네스코에서 탈퇴하기로 하였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저들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세계의 평화와 문명을 다 희생시켜도 좋다는 극단한 미국식리기주의와 오만성, 도덕적저렬성의 극치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미국은 세계도처에서 전쟁과 살륙만을 일삼고 다른 나라들을 위협공갈하면서 이 행성을 여느때없이 소란하게 만들고있다.그것도 성차지 않아 이번에 유네스코에서까지 탈퇴함으로써 국제평화와 안전, 문명에 대해 말할 명분을 완전히 상실하였다.
세계의 평화와 문명을 파괴하고 인간의 생존자체를 위협하는 광적인 사상과 세력은 인류문명사회에서 살 자격이 없으며 마땅히 축출되여야 한다.
자주와 정의, 평화와 발전을 지향하는 세계 모든 나라들은 《미국우선주의》를 내들고 온갖 불망나니짓을 거리낌없이 일삼는 미국의 독단과 전횡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의 유네스코탈퇴놀음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26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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