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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미교양을 더욱 강화할데 대해 강조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악의 제국인 미국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과 제재봉쇄를 짓부시며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게 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는 천만군민의 투철한 반미계급의식이라고 밝혔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장장 수십년세월 제국주의원흉인 미제와 맞서싸우며 련전련승을 떨쳐올수 있은것은 반미계급의식을 만장약하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조국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으로 솟구쳐오름으로써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패권주의적야망을 실현할수 없게 된 미제는 지금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
새 세대들속에서 반미계급의식이 마비되면 혁명이 중도반단되고 나중에는 온 민족이 미제의 노예가 되게 된다.
미친 살인귀무리인 미제가 총을 내대면 대포를 들이대고 심리모략전을 벌리면 혁명적공세로 짓부셔버리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백절불굴의 기상이고 영웅적기개이다.
미제가 제일 무서워하는것은 투철한 반미계급의식으로 무장한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힘이다.
사설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투철한 반미계급의식을 만장약하고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44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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