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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전쟁광증 부추기는 일본의 망동은 자멸행위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무성은 일본에 1억 1,300만US$어치의 《AIM-120C-7》미싸일들을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

한편 일본내각관방장관 스가와 방위상 오노데라가 《PAC-3》요격미싸일체계를 운영하는 《자위대》부대들을 돌아치며 조선의 《미싸일위협》에 대해 떠들어댔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이 우리의 탄도로케트와 그 부분품이 자국에 떨어지는 경우에 대비한다는것은 세상을 웃기는 잡소리이라고 조소하였다.
문제는 일본반동들의 경망스러운 추태가 조선반도에 조성된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짓이라는데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트럼프가 우리 국가를 겨냥하여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고 쏟아낸 전대미문의 망언들은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의 위험계선에 몰아세웠다.
이런 늙다리의 망녕에 따라 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미국의 방대한 핵전쟁장비들이 조선반도로 쓸어들고있다.
그런데 일본은 정신병자인 상전의 전쟁광증을 음으로양으로 부추기고있다.
초보적인 판별력도 없는 트럼프의 망녕든 정신상태를 계속 혼탁시켜 정세를 전쟁발발에로 몰아가자는것이다.그속에서 군국주의야망실현의 어부지리를 얻어보겠다는것이 간사한 일본반동들의 속심이다.
하지만 그런 망동은 제손으로 제 목에 올가미를 걸고 조이는 자멸행위로 될뿐이다.
일본은 상전의 전쟁도발장단에 춤을 추다가 제일먼저 종말을 고할수 있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할것이라고 론평은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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