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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굴욕적인 협정의 흑막 폭로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남조선강점 미군에 대한 자금지원을 늘이기로 합의하고도 이 사실을 감춘 박근혜패당의 죄악을 폭로하였다.

신문에 의하면 2014년초 미국과 괴뢰들사이에는 제9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이 체결되였는데 미국은 협상초기부터 남조선당국에 미군의 《특정군사건설사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늘이라고 압박하였다.
친미사대에 환장한 박근혜역적패당은 미국의 요구를 덥석 받아물고는 내외의 비난이 두려워 그 내용을 본협정에 밝히지 못하고 슬그머니 협정의 리행약정에 끼워넣었으며 이러한 리면합의내용에 대해 《국회》에도 알리지 않았다.
가관은 리행약정에 《특정군사건설사업》이라고 얼빤하게 밝혀진 건설대상이 괴뢰들의 접근이 완전차단된 미군특수정보시설로서 청와대와 같은 남조선의 주요기관들을 포함하여 수많은 대상들에 대한 감청과 도청임무를 수행하며 그 자료를 실시간으로 본국에 전송하는 비밀정보시설이라는것이다.
이에 대해 전하면서 신문은 미국이 남조선의 돈을 받아 남조선땅에 짓는 건물과 설비가 정작 남조선의 국민과 《정부》에는 실체도 알수 없는 유령시설인 셈이라고 개탄하였다.
신문은 시민단체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의 연구소장이 리면합의는 박근혜《정부》가 국민을 속이고 《국회》를 속인것이라고 비난하면서 방위비분담금이 미국의 주머니에 흘러들어가게 되여있는것만큼 그것이 남조선방위를 위한것이며 남조선경제에로 되돌아온다는 설명은 허튼 소리라고 까밝힌데 대해 언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30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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