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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지역 진보적정당 및 친선단체들의 련합경축모임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2돐에 즈음하여 북유럽지역 진보적정당 및 친선단체들의 련합경축모임이 7일 스웨리예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임장소에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모임에는 스웨리예, 단마르크, 핀란드의 진보적정당,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과 성원들, 스웨리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조선로동당은 1945년 10월 10일에 창건되였지만 그 력사적뿌리는 김일성주석께서 령도하신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은 70여년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왔다고 말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백승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의 력사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성명이 발표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성대히 경축》을 감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68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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