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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세월》호특별조사위 재조직 요구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매일경제신문》에 의하면 《세월》호참사유가족들과 시민단체들의 모임인 4.16련대가 14일 서울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조사위원회를 다시 조직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박근혜《정부》시기 청와대가 《세월》호참사에 대해 《대통령》에게 처음으로 보고한 시간을 조작하였다는것이 드러났다고 까밝혔다.
청와대가 중요한 시각에 희생자들에 대한 구조에 나서지 않은것을 감추어보려고 특별조사위원회까지 압박하였다고 그들은 폭로하였다.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끝까지 밝혀내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그를 위한 대규모의 초불집회를 가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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