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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자들의 《응징》,《격퇴》망동 규탄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조기경보통제기를 타고 괴뢰륙해공군부대들과 지휘통화놀음을 벌려놓으면서 《북도발》과 《강력한 응징》을 떠들어댔다.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경두를 비롯한 괴뢰군부우두머리들도 판문점공동경비구역 경비대대 등 최전방부대들을 싸다니며 《북도발》과 《일격격퇴》를 줴쳐댔다.

1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칼을 물고 날뛰는 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망동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매국배족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전쟁미치광이폭언을 계속 줴쳐대며 군사적도박에 매달리고있는 트럼프의 정신병적광태로 하여 최악의 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 괴뢰군부깡패들이 사태의 심각성과 파국적후과를 가려보지 못하고 트럼프의 비위를 맞추는데 급급하며 호전적객기를 부리고있는것이야말로 미국의 핵전쟁도화선에 불을 달아주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명백히 하건대 우리는 미국에 추종하여 감행되고있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대결망동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
론평은 미국의 식민지고용병, 대포밥에 불과한 허재비군대, 오합지졸의 무리들이 《응징》과 《격퇴》를 떠들어대며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날뛰는것은 스스로 제 무덤을 더욱 깊숙이 파놓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뿐이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36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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