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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첨단정보기술제품들을 많이 개발해내는 실력가집단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평양에서 있은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2017》에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정보기술연구소가 올해 조선의 10대최우수정보기술기업으로 선정되였다.

나라의 정보화실현에 크게 이바지하는 실력있는 집단으로 인정받고있는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지난 기간 국가적으로 의의있는 첨단정보기술제품들을 많이 개발해냈다.
올해에만도 이곳에서는 전국적범위에서 쏘프트웨어제품들의 류통에 대한 통일적인 장악과 지휘를 보장하며 저작권보호를 강화해줄수 있는 쏘프트웨어제품보급 및 보호체계를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만들어내고 전국에 도입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실현에 기여하는 실리있고 우월한 프로그람들도 개발하였는데 그 가운데서도 실력평가프로그람 《최우등생의 벗》은 초급, 고급중학교, 제1중학교 학생들의 학습과 교원들의 학습지도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것으로 하여 리용자들속에서 호평이 대단하다.
현재 전국의 수많은 교육단위들에 보급되여 학생들의 실력향상에 도움을 주고있다.
이밖에 《학교교육평가체계》, 《대학생상식경연프로그람》, 《알아맞추기경연프로그람》 등 교육사업에 절실한 가치있는 프로그람들과 얼굴인식기술, 기계번역기술을 비롯한 인공지능분야의 첨단기술 및 첨단정보기술제품들도 개발하여 현실에 도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67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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