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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로씨야의 출판보도물들 조선로동당 격찬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2돐에 즈음하여 이란, 로씨야의 출판보도물들이 특집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과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
이란의 일나통신은 7일 조선로동당의 정치를 자주정치, 선군정치, 인덕정치라고 특징짓고 그를 립증하는 구체적인 사실자료들을 렬거하여 보도하였다.
로씨야신문 《쎄르쁘 이 몰로뜨》 10월호는 《10월 1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2돐 맞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의 72년사는 당이 인민의 리익을 언제나 첫자리에 놓고 인민생활을 부단히 향상시키기 위하여 투쟁하여온 력사라고 전하였다.
신문 《자브뜨라》는 8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김정일, 당건설에서의 불멸의 업적》, 《김정은령도자의 기상》, 《백승의 조선로동당》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하바롭스크변강인터네트신문 《제브리 데웨》도 5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김정은, 그이는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을 길들이는 핵무기를 가지고 조선로동당창건 72돐을 맞이하고있다》를 비롯한 여러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인터네트잡지 《렘취취》는 9일 《어머니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 《니줴고로드스까야 쁘라우다》 제69호는 옹근 한면에 걸쳐 특집한 글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상징》에서 조선로동당의 불패성의 요인이 지도사상과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있다고 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laytime1993/7674937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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