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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생산을 늘일수 있는 토대를 갖추고있는 북청군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함경남도 북청군에서 과일생산을 늘일수 있는 토대를 갖추고있다.

올해에 수백정보의 과수원이 더 조성되였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가까운 몇해안에 1,000여정보의 과수원을 조성할 전망이다.
군에서는 올해에만도 10여개의 축산기지들을 일떠세워 과수와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높은 수준에서 확립하였으며 수천t능력의 현대적인 과일보관고건설과 과일가공공장 현대화공사도 추진하고있다.
방대한 도로확장공사와 북청강정리공사, 수십정보의 방풍림조성이 끝나 군의 면모가 일신되고있다.
북청군은 조선에서 손꼽히는 과일생산고장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edelweisscoins/15029308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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