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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사면초가에 빠진 트럼프 조소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7일 미치광이 트럼프가 수세에 빠져 허우적거리는데 대해 폭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트럼프가 사면초가에 빠졌다고 하면서 미공화당에서조차 반대여론이 심화되고 최측근들도 그에게 완전히 등을 돌려대고있다고 밝혔다.
트럼프가 위기모면을 위해 감세법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왔지만 그것이 국회에서 통과될지는 미지수라고 지적하였다.
트럼프로 인한 정치경제적위기가 심화될수록 민주당의 공세도 강화되고있다고 전하였다.
이런가운데 미국의 잡지발행인은 신문 《워싱톤 포스트》에 《트럼프를 탄핵으로 이끌 정보에 대한 현상금 1,000만US$》라는 광고를 게시하여 탄핵여론에 불을 지폈다고 지적하였다.
트럼프가 미국이 이란과 체결한 핵협정을 준수하지 않겠다고 한데 대해 지금까지 미국의 뜻을 거스른적 없던 국제원자력기구 총국장과 미국의 동맹국들이 일제히 트럼프를 비난하였다고 밝혔다.
결국 북에 대한 전쟁책동으로 국제사회에서 스스로 고립을 초래한 트럼프가 잇달아 이란문제까지 건드림으로써 동맹국들과도 엇서게 되였다고 조소하였다.
사설은 트럼프의 미치광이전략과 북침합동전쟁연습이 남녘땅을 반미의 열풍지대로 만들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55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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