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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주요도시들에서 전쟁연습규탄 동시기자회견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6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남조선미국해상련합훈련 중지와 대조선적대시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이날부터 진행되는 해상련합훈련이 북에 대한 선제공격훈련으로서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불러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회견문을 통해 이번 훈련이 말로는 군사훈련이지만 실제로는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위험한 군사적협박이라고 까밝혔다.
현 《정부》가 말로만 전쟁반대를 부르짖고 실제로는 미국의 전쟁책동에 적극 협력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당국이 북남공동선언리행에 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과의 동맹은 전쟁동맹이라고 주장하였다.
국민이 원하는것은 오직 평화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해상련합훈련이 진행되는동안 광화문광장에서 전쟁연습반대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날 부산과 광주, 대구 등 여러 지역의 반전단체들도 동시에 미국과의 전쟁연습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72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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