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미국 남조선에 최고의 무역장벽 적용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남조선《국회》에 제출된 괴뢰산업통상자원부와 무역협회의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 남조선상품에 대한 미국의 무역규제률은 150%로 급격히 증가하였다.

미국은 남조선의 철강, 금속분야를 중심으로 수입규제를 강화하고있는데 최근에는 이러한 무역장벽의 폭이 화학, 섬유, 기계 등 여러 분야에로 확대되고있다.
수입규제는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로 풀린것이 아니라 더욱 강화되였다. 협정발효전인 1986년부터 2012년까지의 기간에 비해 발효후인 2013년부터 올해까지의 기간에 6배이상으로 증대되였다 한다.
이에 대해 전하면서 《련합뉴스》는 남조선을 겨냥하여 거침없이 무역장벽을 쌓고있는 미국이 마침내 남조선의 최대수입규제국이 되였다고 개탄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미국이 수입규제외에도 다양한 수단을 총동원하여 남조선산업을 전면적으로 압박하고있으며 최근에는 미치광이전략까지 거론하면서 괴뢰정부를 거칠게 밀어 붙인 끝에 《자유무역협정》개정협상절차에 착수하고야말았다고 아우성치고있다.
한 여당 의원은 《정부》가 무역규제로 인한 경제적피해액이 어느 정도인지 예측조차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4760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