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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브라질인사들 절세위인들의 업적 칭송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2돐에 즈음하여 �마, 브라질인사들이 2일과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 타 윈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김정은각하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선대수령들의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를 보낸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 가브리엘 곤쌀베스 마르띠네스와 서기장 알렉싼드르 네베스 로젠두 다 씰바는 공동담화에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그이의 한생은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일관되여있었다.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혁명의 전취물을 고수하고 제국주의침략세력의 횡포한 도발책동에 단호히 대처할수 있었다.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아래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계속 성과를 달성함으로써 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리라고 확신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868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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